“상반기 매출 502% 성장”…시티브리즈, 디자이너 대규모 채용

2022년 7월 6일

#시티브리즈 #디자이너 #채용모집

브랜드 인큐베이팅 스타트업 이스트엔드(대표 김동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티브리즈에서 경력 디자이너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티브리즈는 클래식한 스타일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W컨셉 베스트 브랜드로 노출되는 등 2030 여성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엔 지그재그 선정 2021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으며, 작년 상반기 대비 매출 502% 상승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력 디자이너 대규모 채용의 자격 요건은 관련 경력 3년 이상이며, 최종 선발되면 시티브리즈 메인 디자인 진행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일까지 자체 채용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3단계에 걸쳐 진행한다. 서류 전형과 사전 설문조사·대면 인터뷰를 거치게 된다. 사전 설문조사는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며 대면 인터뷰 전 면접자에 대한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채용 관계자는 "시티브리즈는 각종 패션 플랫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시티브리즈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스트엔드는 유연한 근무 문화 정착을 위한 자율출근제는 물론, 한 달에 2회 1시간 30분의 점심시간을 제공하는 런치 데이(Lunch Day),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3시간 조기 퇴근하는 플렉스 데이(Flex Day)를 시행 중이다.

또한, 이스트엔드는 입사 후 만 3년이 된 임직원에게 총 10일의 유급 휴가 및 휴가비 150만 원을 지급하는 리프레시 휴가를 운영하고 있다.